안녕하세요.근2달에 걸쳐서 체중감량에 성공했습니다.현재 154에 45~46 쯤 나가구요.문제는 제가 초저열량으로 다이어트를 해서ㅠ(혼나야겠습니다)하루에 500칼로리 먹고 운동은 요가 1시간(주 5회) 도서관까지 걷기 30~40분 *2(왕복-매일) 했습니다.여름이고 하다보니 잘 빠지는거 같았네요.식사는 아침엔 올브랜(1/2인분)+무지방우유+천도복숭아1 점심 천도복숭아2+ 참크래커 1봉 혹은 플레인 요거트 저녁 천도복숭아1+참크래커 1봉약 500정도로 먹고 메뉴는 가끔 바뀌기도 했습니다.과자 안좋은건 알지만 간식을 너무 참다보면 감당할 수 없는 사태가 벌어질거 같아서;;; 일부러 먹었습니다. :)이제 그만 빼고 딱 유지하고 싶은데요.병원에서도 45이하로 내려가면 여성호르몬 분비에 문제가 생긴다고 하더라구요.(예전에 아파서 40키로 왔다갔다 한적이 있어서 병원에서 그렇게 말하더군요)지금 고민인게...유지한답시고 일주일에 100씩 올리다 보면 살이 더 빠질거 같거든요?아무리 다이어트로 대사량이 낮아진대도...1000이하로 먹으면 에지간하면 빠질거 같아서요.그래서 1000까지는 일주일에 150~200단위로 올린뒤 1000부터는 서서히 올리는것도 괜찮은 방법일런지요. 아니면 정석대로 일주일에 100씩 올리는게 나을런지..500에서 700으로 올려도 체중이 증가하거나 살이 찔까요??(마음같아선 확 1000부터 시작했으면 한다는;;;)말이 횡설수설이었지만 좋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