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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kiki |
2006-08-24 23:12: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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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것보다 4개월 반만에 엄청난 감량이네요...부럽삼~
생리불순은...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요..저도 한 6개월 넘게 안 나온적 있는데 살이 너무 갑자기 찌거나 갑자기 빠지면 우리 몸 속의 호르몬 작용에 이상이 생겨서 그렇다고 들었어요 ~ 산부인과랑 한의원..에서 전 두군데 다 가봤거든요 지금 몸에 적응 되면 괜찮아 질거에요...그리고 안 한다고 너무 스트레스 받으면 그 스트레스로 인해서 안 하게 될 수도 있어요 맘 편히 먹고 규칙적인 생활..즉 식사는 일정하게 정해진 시간에 먹고 운동하고 이러면 몸이 거기에 맞게 적응할 거에요 ^ㅡ^ 33kg어케 뺐지..넘 좋겠다..
비법 좀 자세히 알려주세요..ㅋㅋ 전 25kg만 빼도 소원이 없겠어요..
님 키랑 초기 몸무게와 식이요법 등등..자세히 알려주세요 저도 좀 따라하게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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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이다요트 |
2006-08-25 00:0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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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답변~^^; 저키166에 98키로가 제일 많이 나갔을때이구요... ~ 식사는 먹고싶은걸 먹되 양을 많이 줄였구요...워낙에 뚱뚱했었으니까.... 헬스로 기본 2시간씩은 햇구요..~ 간식은 절대금물.... 처음엔 확줄엿다가...점점 늘렸어요...음...그리고 정확한시간에 밥을 먹고....무조건 생활을 일정히......11시에 자서 6시에 기상 뭐 이런식으로 했죠...~ 그게 제일 어려웠어요..고3때 밤새는 습관이 많았어서..ㅠㅠ;; 1시간 자도 무조건 6시에 일어나고...그걸 최대한 지켯죠...솔직히 처음엔...800칼로리도 안되게 먹었어요.;; 몸이힘들었지만 꾹참고... 점차 늘렸죠...식사량을...운동도 전문적으로 3시간씩 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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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이다요트 |
2006-08-25 00:06: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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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빵도먹고...어느정도 먹지만 밥한공기 먹기가 굉장히힘들어요;; 위가 줄어서일까요..? 점차 늘리고 웨이트도 많이해서..기초대사량도 늘리는중이랍니다..요즘엔 1300~500씩 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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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kikiki |
2006-08-25 15:45: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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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왜케 땡기는게 많은지...저두 요새 운동 많이 하는데...그래서 그런지 밥이 더 땡기더라구요 ^ㅡ^;;;;ㅋㅋ 저두 독하게 음식 조절 들어가야 겠어요...운동은 지금으로 충분한거 같고...4개월반만에 33kg빼신거 보고 자극 팍팍..받아 갑니다..님 유지 잘하시고...생리 빨리하시길 빌게요 ^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