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밖에 시간이 없어서 방학이후로 운동정말 열심히 하구 (일주일에 5번이상 하루 2시간 했어요. 태보는 꼭하고 재즈댄스나 요가, 시간이 안맞으면 러닝머신. 집에서 밥먹고나면 꼭 아령운동 10분이상했구요. 어쩔땐 아침 저녁 각각 2시간씩 할때도 있었어요.) 과자, 떡 완전끊고 우유도 무지방우유로, 먹는거 조절 정말 열심히 해서 (식사처방에 770나왔는데 무리일거 같아서 800~900 정도 먹었어요.가끔 친구들만나면 1000조금 넘게 먹구요.) 그치만 6시이후로는 아무것도 안먹었어요 그러니까 1달 반동안 3.5정도 빠졌거든요. 158/ 50.5 에서 지금 158에 47~46.5 왔다갔다해요.원래 목표체중은 44인데 1주일전 피자한번먹고 46에서 47 그리고 정체기가 왔어요. 빠지지않고 계속 47로.. 근데 정체기 도중 제가 그저께 다리를 다쳐서 운동을 전혀 할수가 없어요.3주동안은 걷는것도 불편하고 거의 앉아있어요. 찌뿌둥해 미치겠습니다.근데 한참 다이어트 하다가 운동을 갑자기 멈추면 찌지않을까 너무 걱정되요.. 그렇다고 솔직히 800~900먹는것도 많이 먹는거 아닌데 여기서 더 줄일수도 없구..다리 회복하는 동안은 빠지는건 바라지도 않고 정말 찌고싶지 않아요.예전에도 요요한번 겪고나서 심각한 우울증에 빠진 이후로. 살이 찌는게 너무 두려워요. 운동못하면 근육량도 당연히 줄어들텐데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앉아서 간단한 스트레칭 정도는 할수 있지만하아... 다시 찔까봐 너무 걱정됩니다 ㅠㅠ유지할수 있는 방법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