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안녕하세요...변비땜에 허리를 완성품으로 만들어놨는데(제 스스로 말하기가 참...)그 배랑 허리가 블룩해지더만요......몸무게는46인데 지금 허리로는 제가 56정도 일때의 허리랍니다..불어서...배에 가스가 차고 좀 심해요.... 변도...오늘은 ....못가고....냉증으로.......휴가철이다, 10월달에 추석이다, 그리고 맛있는것 먹고, 운동으로 소비하는게더 좋아서 대략 3달만에 다시 스쿼시를 시작했습니다....요가는 석달되어갑니다...8월중말에.....근데...몸무게는 이러한데, 배가 그렇게 까지 부르까요?제 심정 오죽할지.....하소연할 사람도 없고....혹시 내가 먹은게 잘못한건가......아니간 싶구요...변...비....오기전에 배가 안 이랬는데......기력도 없어서...원래 밥먹고 자면 안되는데.....잠깐 자고...그 밥먹은 지 한시간후에 다시 자고....기운,기력, 힘이 없었는데, 생활에 지장을 상당히 많이 받아요...그래서 간식으로 과일 먹은데.....밤이외에 잠을 안자고 싶어요...자면 더 배가 블룩한것 같아서요....헉 나 왜이래.....혹시 요요일지...요? 의심이 가는 데....배가 블룩이 이유가 잇어서..대체 알수 가 없은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