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드리기전에 말씀드려요예전에 한번 다이어트 한적이 있었는데 밥은 세공기 꼬박꼬박먹구운동은 40분정도 해서 이주만에 6키로 뺐었던적이 있어요 아무리생각해도 살이 안빠지는원인이 이것때문인가 싶어서요..^^뭐 그렇다구 해서 포기할생각은 없지만 12월달까지 5키로 빼구 싶네요가능할까요?이제 헬스한지 77일째 되는데요 한 2주간 그냥 군것질만 끊었었을때 2키로가 빠지구 그이후엔 운동을하구나름대로 식이요법 한다구 해서 먹고있는데도 절대 빠지지않네요 ;;160에 55kg구요운동은 이소라한다음에 유산소 운동 6놓구 1시간 하구요어떨땐 이소라 유산소 한시간 태보 이렇게도 해요 ...식이요법은 아침은 밥2/3공기에 반찬몇가지 좀 먹구요점심은 거의 못먹어요 ㅠㅠ 점심때쯤 운동해야 6시에 알바를 갈수있어서 ㅠㅠ저녁은 올브랜에 저지방우유 타서 먹구요간식은 거의 수박을 먹는데 수박을 너무 좋아해서 좀 많이 먹는 편이예요한 7쪽쯤 ㅠㅠ 토마토두 좋아해서 수박없음 토마토 먹구요수박을 너무 많이 먹어서 그런가 체중은 안빠지는것같아요근데 희한하게 싸이즈는 줄었어요.....원래 하체가 잘빠지는 스타일이구 상체가 더디게 빠지는 스타일이라 그런지바지 사이즈가 2인치가 줄었어요 이건 대체 뭔가요 ㅠㅠ아 그리구 요새 너무 아파요......머리가 빙빙돌구 몸이 뭐에 맞은것마냥 다 쑤시구 아프구 힘이 하나도 없어요 이소라때문은 아니거든요^^워낙 적응해놔서 별로 힘들지두 않구오히려 안하면 뻐근하구 그런데 요즘은 할려고 하면 몸이 힘들어서ㅠ먹는것때문에 그런건가 싶기도 햇는데 저리 수박을 많이 먹는데 그럴수있을까요..원래 꿈도 안꾸는데 너무 스트레스받아서인지 이젠 꿈에 너무 자주 막 턱이 세네겹된채 울고있는제가 보인다니깐요 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