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한 1년 반부터 좀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했거든요...하루에 한 800~1000 칼로리 정도 먹었는데요, 운동은 하루에 그냥 가볍게 한 30분 정도 걸어주고요.그래서 몸무게가 60 -> 45 까지 줄었어요 ㅠ;; 이번에 방학때 집에 오니까 다들 말랐다고 난리여서;;운동을 좀 늘리면서 섭취 칼로리를 늘리려고 했는데그렇게 많이 늘리지도 않았는데... 잘 지내다가인대를 다쳐서 며칠 운동을 못하게 되서 식사량을 좀 조절하고운동을 좀 줄여버렸더니... 2주만에 3kg이 쩌 버렸답니다;ㅠ;나중에는 다리 아픈거 참고라도 운동을 했는데도 계속 찌더라고요 ㅠ; 요요현상인가요? 아니면 정체기일까요?게다가 아침에 일어나면 항상 온 몸이 부어있고 한게 계속 찌뿌둥 하고 안 좋네요 ㅠ;; 찐 것 보다는 앞으로 계속 이렇게 찌면 어쩌나 하는 생각에걱정됩니다. 도와주세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