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키가 168에 몸무게 48키로 입니다 마른거라고 생각하거든요 ; 어려서부터 마른체질이였고 몸무게는 46~47키로 나갔습니다.새벽에 일어나 라면을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 체질이였는데 방학동안 외국에 2달나갔다 온뒤 체질이 확 바껴서 ; 60키로까지 나갔습니다 . (제작년에 ) 그래서 심하겐 아니더라도 나름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직음 48키로인데 사람들이 예전이나 지금이나 살이 하나도 빠지지 않은거 같대요 ; 막말로 12키로까지 빠졌는데; 그리고 운동을 안한것도 아니고 훌라우프에 가까운거리는 모두 걸어다녔고 줄넘기 공원도 돌고 했는데; 왜 뚱뚱해보이는거죠 ? 168에 48키로나가는 여성분들이 입는 옷들은 저한테 맞지가 않아요 ㅠ 몸무게도 목욕탕에서 재서 맞거든요 ; 한번도 아니고 갈때마다 쟀어요 ㅠ 애들이 한 53~54 나가보인데요 ㅠ 왜이런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