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1학년때 1학기가 거의 끝나갈 무렵제몸무게가54kg 까지 불어났습니다키큰사람같으면 보통몸무게 였었겠지만전 키가 지금 156.4 이고(고등학교3학년)그전에면 한1~2 정도 작았겠죠..^^;전 초등학교 시절부터 살이쪄서 초등학교 6학년때는63kg 까지 나가서 고도비만까지 간적이있었습니다이유는 바로 폭식이죠...저는 만들기와 미술을 좋아했었습니다 덕분에 앉아있는 시간은 계속 늘어났고 한참 앉아서 만들다 놀다보면 배가고파서 나중에 막 먹게된거죠물론 제가 좋아하는 음식을요..그랬던 제가 저희집이 외식을 잘하지 않으면서 중학교에 가더니살이 58~ 52까지 중3학년까지 서서히 빠졌습니다하지만 고등학교 1학년때 공부하려고 늦게까지 있다가 먹고이러다 보니까 살이 찌더라구요그래서 이래선안되겠다 싶어서줄넘기를 시작했습니다처음엔 하루에 500개씩하다가 몇주지나니까 1000개씩 할수있겠더라구요1학기 지나서 여름방학동안했었는데 저녁6시엔 안먹는걸 기준으로 삼아서 특별히 음식(너무살찌는 과자나 뭐 고기빼구요..)가리지않고그렇게 운동을 하면서 다이어트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50~51까지 빠지더라구요 그러니까 자신감이 생겼어요제몸매나 제얼굴에요 주위에서도 살빠져서 예쁘다는 소리많이하구그러다가 9월달에는 49kg까지 빠졌습니다제가 2학기부터 야간 자율학습을 시작했는데아침저녁 을 밥을 한 4/1공기를 먹고 반찬도 그에 맞춰서 아주 소량으로 먹었습니다그러더니 살이점점빠지더라구요 중간중간 음식에유혹에 빠져서 다이어트를 못하는 날도있었지만 저는 나날이 제몸에 제얼굴에자신감이 생겨서 하늘을 날아다니는것만 같았습니다그래서 다이어트를 하면서 받은 스트레스보다도제가 이뻐진덕에 남자친구가 생겨서 즐거운 하루하루를 보냈죠그러더니 11월달쯤에는 46~47까지 빠졌습니다남자친구가 마른여자를 좋아한다고 하고 저보고도 날씬하다고하니 더더욱 기분이좋아져서 계속 다이어트를 했죠 그러다가 12월달에는 드디어 꿈만 같던 45kg이됐습니다이제는 다이어트를 안해도 싶겠구나 했죠 주위에서도 너무말랐다고 하고(제가얼굴에 살이 많이 없는타입이거든요^^;;)그러다가 설이지나니까 살이다시쪄서 47kg이됐어요그래도 날씬하니까 괜찮아졌는데문제는........2학년에 올라가서 입니다 언니가 제과제빵과련일을 하는데처음학원을 6개월정도 다녔는데매일매일 실습한 빵들을 가져오는거에요 저는 빵이라면 사죽을 못씁니다그리고 제가 1학년말에 친구문제로 심한고민상태에 빠져있었거든요그래서 스트레스를풀상태로 그리고 6개월간에 다이어트를 보상받는 다는심리로단것과 빵 아이스크림 과자 특히 언니가 가져오는 빵을 다먹었습니다그러더니 하루에 1kg 씩불어나더군요그러다가 결국에 53kg까지 제자리로 왔습니다이건 결코 요요현상이 아닙니다 물론 제가 다이어트를 할때 먹는양이 적기는햇지만제가 미친듯이 스트레스를 풀려고 먹어댈때는운동을 하지않았거든요 심지어 운동을하러나간다고 하고아이스크림과 빵을 사먹었습니다저는 줄넘기를 오래하다보니 한시간에 600개에서 7000개까지 할수있습니다하지만 저는 지금 지난 7월22일부터 헬스를 하고 하루에 줄넘기을 4000개에서 5000개까지하는데 살이빠지지않고있습니다물론 먹는것을 많이조절하지는 않고있습니다그렇다고 제가 밥을 많이 먹는것은 아닙니다다이어트하기전이나 다이어트를 할때에도 밥양은 적었거든요그리고지금도 많이먹지는 않고있습니다근데 가끔 언니가 갖고오는 빵이나 케이크를 먹기도하죠그리고 스트레스를 받아서 그런건지 단게 자꾸 땡겨요살을빼고 싶어요 정말...안빼봤다면 모르겠지만 그날씬했던 몸매 뭘입어도 잘어울렸는데살찌니까 두꺼워지는 다리 접히는 뱃살 작아진눈어느하나 제맘에드는게 한가지도 없습니다......그래서 이래저래하다가 이사이트까지 들어왔는데저좀도와주세요 엄마는 제가 다이어트를 하는걸 거의 포기반 이해반으로 감싸주시는데아빠는 운동에 미쳤냐고 하십니다 그래서 양상추같은걸 먹으면서 식이요법은 어려울것 같아요어떡하죠? 이러다가 평생 빼야지 빼야지 하면서 못뺄것같아요...지금 제진로도 다른아이들과는 다른데로 가고있는데살빼서 자신감을 얻고 싶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