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운영자님.요새 다이어트에 대한 집착이 들해서인지 식욕이 없는데요 ..예전에 매일 다이어트일기쓰고 몸무게 재고 음식억지로 조절하려고 하고 이럴떈오히려 식욕이 엄청나드라구여.. 그런데 우선 다이어트 식단일기 쓰는거 중단하고 몸무게도 안잰지 한달정도 되고 먹고싶은거 있음 적정 한도내에서 다 먹고 하니깐 식욕이 오히려 없어져서 좋은것 같아여..다른 한편으론,제가 예전에 하루에 빵과 아이스크림 초콜릿 과자를 꼬박 먹어줬었는데요즘엔 거의 먹질 않거든여?혹시 이러한 음식들이 식욕을 더욱 돋구워 주는 역할을 했던건 아닌가 궁금해여..그래서 몸에 좋지 않은음식이 밀가루와 설탕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이유 빼고도 필요치 않은 식욕을 더욱 증진 시켜서 다이어트시 먹지 말라고 하는건가여?밀가루와 설탕이 식욕을 더욱 돋구는 성분인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제가 몸무게 안잰지 한달정도 되었는데요.운동하면서 유산소운동은 줄이고 근력을 늘려서 왠지 체중은 변화가 없거나 오히려 조금 더 많이 나갈것 같아서여..보기에는 많이 슬림해 졌는데 설령 몸무게를 재서 그대로이거나 더 많이 나가더라도 좌절할 부분이 아닌거지요?근육이 늘어서 체중이 늘었다면 어느정도 기간이 지나면 체중도 줄어들고 지방도 줄어드는 기간이 오는지 궁금해여..그리고 황금기라는 것은 대체적으로 사람마다 비슷한 시기인가요?알기로는 생리가 끝난 1주일 정도 기간이라는데..왜 그때를 황금기가 하는지 궁금해여.질문이 많았져?죄송해여... 좋은 답변 부탁드리구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