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있잖아요...안녕하세요....더운 날씨에 고생안하시는지요....혼자 알아서 나름대로 하려다가 도움이 더 좋을 방향이 듯 하여글을 올립니다...울 어머니가 휴가셔서, 제가 엄청먹었는데요...원래 평소에 1200이상은 먹을려고 애를쓰고, 그랬던것 같것든요....최근에 말이죠.....여기 들어오기까지는 얼마먹었는지 몰라요...그램을 몰라서...칼로리랑...화요일저녁에 6시 후반쯤 칼국수수요일 7시 전까지 도미노불고기피자 2조각목요일 아침 남은 피자 1조각과과일,점심은 토마토2개쥬스,사과복숭아1개채도 안되서... 순대(그램모릅니다..)고추장 없은고구마줄기 된장무침하다 남은 양념에 김치랑 줄기 넣어서 비빔밥금요일 밥50g사과아오리, 백도복숭아점심알밥, 가래떡2조각약간 길게 랩을로 포장한것, 집에와서깨구름떡, 호박떡 흑미찰떡 100그램에서 120그램, 밥100그램이하정도새우 소금없이 구어서 한 대락 20개 안팎정도된것 같고요...밥 또 먹고오늘 토요일아침깨구름떡 50g정도,복숭아-백도 3개(아침1개,점심 반틈정도 간식1개 저녁 1개정도),점심105g 삼침길게 한토막에서 1/4정도...저녁밥 105그램 에다 반찬 먹고, 두부100g안팎먹고, 7시 52분전에까지순대먹고(대략200g넘을껄요, 음...440g을 엄마랑 나눠먹어서...)아침은 원래 과일,곡물미숫가루(곡물씨리얼)+저지방우유,고구마등등 먹은데..요번주는 사과-아오리랑 복숭아, 수박먹구....점심105g밥 이랑 반찬 먹고 저것 다 먹은것랍니다....거의 폭식인것 같아요.....아직도 배가 불러..서.......변...비...땜에 Crazy한게 휴가라고 막 먹어버린...휴가때는 즐기고 후에 운동하면 된다고 하셔서....에라,져봤자 5킬로 찔까? 지금 변...비땜에....5킬로 찌나 안찌나배가 블룩한게 똑같으니깐 어차피.......저한테 중요한건 지금은....몸무게 숫자가 아니것든요...물론 유지,관리는 하지만...음...그래도 8시 이후로는 안먹음......저 이제 얼마 하루 섭취하고 운동은 평소보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전..스쿼시장 가서 러닝 20분내지 30분정도하고레슨만 받것든요...그리고 오후에는 요가1시간하고요......음...오늘 저녁에 걷기40분할려고 하는데......어제 했공.....헉..아직도 배부르다....그냥 1200먹어도 되는지요....수고하셔요...담에 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