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전날 과식해서 너무 많은 칼로리를 섭취했을시에다음날 운동 좀더 해주고 좀 덜 먹어서 전날에 불은 살을 조절하라구 하는데요.과식후에 들쑥 날쑥 먹게 되면은 오히려 몸에서 위기의식을 느껴서 살을 더 축적하려구 하지 않을까요?전날은 2000kcal로 섭취하고 다음날은 만회하겠다고 1000kcal섭취하고..그렇게 한 이삼일 섭취하고 운동 열심히 해서 다시 원래체중으로 돌아왔다고종전에 먹듯이 먹어주면은 오히려 살이 불지 않나여?(예를 들어서 평상시 식단이 1500kcal였는데 과식해서 2000kcal섭취하고 이삼일은 1000kcal정도 섭취해서 불은 몸무게 빼준뒤 다시 1500kcal섭취한다면은요...)아니면은 과식때문에 불은 살을 뺴려고 칼로리를 낮추어 먹어줬다면 다시 하루에 100kcal씩 천천히 올려줘서 원래 먹던 식단의 칼로리로 맞춰야 하나요?최근에 식욕이 부쩍 늘고 여름휴가철이라서 본의 아니게 과식에 술자리가 잦아서 저녁자리에 늘었거든요.전날 좀 많이 먹으면 여지없이 다음날 1-1.5kg을 불어요.그거 뺴려고 그 다음날부터 빠질때까지(보통 3-4일정도) 초저열량 식단으로 먹거든요.그러고 다시 체중이 돌아오면은 원래 먹던대루 먹구요..이렇게 두서번했더니 갑자기 걱정이 되서요.제가 지금 잘하고 있는건지..답변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