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쯤부터 시작했으니 6개월쯤 된것 같군요,몸무게가 15kg 정도 감량되었어요,그런데2달사이에 거의 8~10kg가 줄었던것 같아요방학때 섭취량을 대폭줄이고 운동을 했었거든요.개학하고서 섭취량을 늘이지 않고 그냥 운동강도만 줄였었고그후 지금까진 섭취량이 더줄고 운동은 그냥 간단한 스트레칭 정도로 유지했었는데.섭취량 늘이기가 힘들어요, 다이어트 이후에 귀가 멍멍한 현상도 가끔있었구.너무 마르게 변하니까 몸에 핏대스는것도 다 보이구. 뼈도 드러나더라구요얼굴에 주름도 생기고 머리두 빠지구 복부쪽에두 주름이 생기구..그전에도 표준체중이였거든요.그런데 지금은 너무 마른쪽에 속해서, 살을 조금씩 찌우고싶은데제가 하루섭취칼로리가 거의 600~700이였던거 같아요,근데 그렇게 6~7개월을 지내왔으니체질이 이미 살찌는 체질로 변해있는건가요~?그럼 이제 섭취칼로리를 조금씩 늘려도 살이 마구 쪄버리나요~?체질개선하면서 보기좋게 천천히 살을 찌우고 싶은데도저히 어떡해 해야할지 엄두가 안나요 도와주세요.이미 늦어버린건가요..성장기에 이렇게 저열량 다이어트를 했으니성장에 방해가됬겠죠? 제가 키는 아직 더 크고싶은데 섭취량을 조금더 늘리면키크는데 방해는 없나요?여자 청소년 하루 권장섭취량이 2100정도라고들하는데.그렇게 많이 섭취하면 무리가 오지 않나요? 원래 보통 저정도들 섭취하나요?너무 많은것 같은데 아무리생각해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