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동안 4kg 가량 정도를 감량했다가..2주의 폭식으로 원상 복귀가 된 것에; 충격을 받아서..;며칠전부터 다시 살빼기에 돌입하고 있습니다.아마 한 4,5 일쯤 된것 같은데요...운동은 거의 매일 (혹은 일주일에 6번정도) 1시간씩 걷고 있습니다.(엇, 그런데 길을 걷는 거라서 중간에 신호등 때문에 1,2 분씩 쉬는데..어디서 보니까 쉬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ㅅ; 괜찮겠죠?)그런데 지난번 다이어트때도 그랬지만음식량을 줄여서 그런지 몰라도(제 키는 158 에 몸무게는 58 정도 나갑니다. 현재 제가 섭취하고 있는 칼로리는 .. 적을때는 500 정도, 조금 많이 먹었다 싶을때는 900정도 되더군요)앉았다가 일어날때 빈혈 이라고 해야하나요?한순간 앞이 깜깜해지고 어지러운 증상이 자주 발생하네요.밥은 거의 먹지 않고..(점심때만 3/1 가량 먹어요)주로 삶은 계란 흰자와 양상추(조각조각 내서 드레싱 아주 조금 얹어먹구요)감자 토마토 등등으로 채워넣고 있는데..질문 1 ) 몸에 이상이 올까요?질문 2) 저는 허벅지가 유난히 두꺼워요.뭐 지방률(?;)이 다르겠지만;; 제 키에 비슷한 몸무게 가진 아이들보다;;훨씬 더 허벅지가 두꺼운데요. 피아노를 오래배웠더니 앉아만 있게되고..중학교때 밀가루 음식만 먹고 앉아서 컴퓨터만 했더니 그렇게 된 것 같은데..제가 하는 걷기가 도움이 될까요?뭐 빠르게 걷기 빠르게 걷기 하는데.. 제 걷기가; 그렇게 빠른 것 같진 않구요좀 긴장한 상태에서 걷는 건데.. 일단 안하는 것보다 낫겠지요?..질문 3) 제가 2주동안 폭식을 한 이유는 (음... 뭐 빵먹고 또 밥먹고 밤에 피자를 먹고;;;).. 먹을수록 위가 늘어나는지 계속 배가 고파서 그랬거든요.다행히 딴 운동은 못해도 계속 걷기를 해줘서 그런지 그렇게 먹었는데도;;;뺀만큼 찌지는 않아서 다행이긴한데..이런걸 막으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아무래도 한번 뺐다가 찐 경험이 있어서 한끼 칼로리가 계산시 300정도 나오면걱정이 너무 되서 소화도 안되고 계속 체하고 그러네요 -_ㅠ아아 어떻게 하면;; 다이어트 후 폭식도 막고; 지금 제가 여유롭게소식 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