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ML Document 제가 확실히 기억나요 2010년 9월 6일부터 다이어트 했어요 167/55 뚱뚱한 편은 아니였지만 여러가지 많은 이유로 살을 빼기 시작했어요 그날이 월요일이었는데 월요일~일요일 까지 7시에 아침만 먹었어요 그이상 단지 ! 물만 조금.. 무식한 방법이라 생각은 했지만 이게 제일 단기간에 빼면서 게을리 하지 않을수 있을거라 생각해서 택했죠 매일 아침은 다이어트 하겠단 의지는 갖고있지만 매일 저녁은 실패로 끝나구 흐지부지 해서 친구랑 둘이서 시작한 다이어트 였어요 ㅠㅠ 그래서 다음주 월요일 몸무게를 재보니까 글쎄 53인거에요! 전 친구보다 1키로 덜빠진거에 대해서 너무 기분이 나빴어요 .. 사실 주말에 친구가 없으니 아주 쬐끔 먹은게 후회가 되고 그때부터 친굴 경쟁 하게될정도로 스트레스도 엄청받고 머리도 엄청 많이 빠졌어요 그래서 탈모지경 .. 그다음주는 아침 점심만 먹었죠 .. 그러니 52키로 가된거요에요! 빠진게 티날정도는 아니였지만 제가 내장비만이있어서 뱃살이 눈에 띄겐 없어지더라구요 근데 그담주가 추석이있는 주였어요 ... 제가 설마 설마 했지만 그주엔 그냥 평소보다도 더먹었어요 완전 폭식이었죠 .. 제가 그때 너무 많이먹어서 칼로리 계산도 할수없을정도로 ;;........3천 ~ 4천 사이 정도 됬을거에요 아마.. 그때 정말 손가락 , 칫솔 로 입안으로 넣었어요 토하려구... 눈물도 나더라고요 제자신이 엄청 한심해보여서 저희 집엔 체중계가 없어서 학교에서 아침마다 제는대.. 또 그담주에 몸무갤 제보니까 글쎄 54.8인거에요 ... 2키로 이상이나 찐거죠 ㅠㅠ.... 저 그때 정말 수업도 집중안되고 머리속에서 54.8 만 맴돌정도였어요 그래서 2010년 크리스 마스 전까진 아침은 안먹고 점심 저녁 반식해서 그럭저럭 52를 유지 했어요 .. 중간에 51도 가봤구.. 그래서 전 요요가 안올줄 알았죠 .. 크리스마스 때 친구들이랑 엄청 폭식하구 지금까지 계속 폭식만했어요 적당한 식사도 아니고 .. 근대 어제 목욕탕가서 몸무갤 재보니까!!!!!!!!!! 56.5 인거에요 ㅠㅠ 살빼기전보다 더 찐거에요.. 저 정말 죽겠어요 친구한테 전화했더니 걘 지금 살이 더 빠졌다고 하고 저 이제 단기간 으로 빼지 않으려고요.. 평생 다이어트 라는 말이 무슨 의미인줄 이제 깨달았어요.. 저 이제 어떻게 해야할까요 ㅠㅠ 이제 고 3이라 운동 할 시간두 없구요.. 저에게 조언좀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