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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kg 감량찍고 나의 다이어트는 계속된다 |
♣살빼서결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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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3-03 14: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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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52kg 나가던 풋풋했던 나! 그때 그걸 잘만 관리하고 유지 했으면 참 좋았을텐데… 어린 나이에 그게 뚱뚱한거라 생각하고
그때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했습니다. 50kg대는 유행하던 각종 원푸드 다이어트를 반복했답니다. 3kg빼고 5kg 찌고… 5kg 빼고
8kg 찌고… 그러다 결국 60kg가 넘는 돼지가 되버렸져! 그때부터 저의 다이어트 전쟁은 선포 되었답니다. 한약과
전기분해침&이침 을 맞으면서 돈은 돈대로 날리고… 물론 감량은 봤져! 그러나 다시 요요로 딱 두배가 찌더군요! 그리고선
비만클리닉을 다니면서 주사 맞고… 약먹고…. 이때도 감량은 봤지만 다시 두배의 요요를 맞보고… 그러다 70kg가 넘었답니다. 그리고선
마지막이다 생각하고 거액 (정말 거액) 을 들여서 잡지책이며 인터넷에서 한참 유행이던 다이어트 돌입! 결론은 11kg 감량하고…
19kg가 쪄버리는 상황을 경험하게 되었답니다. 물론 그런 다이어트를 탓할생각은 없습니다. 유지 못한 제탓이 크져!
이로써
나의 다이어트는 끝이라고 맘 먹었던 내가… 자꾸 불어가는 체중과 체형을 보면서 여기저기 알아봐서 찾은게 바로 백비 였답니다. 다이어트
하면서 천만원도 넘게 돈을 날렸던 나에겐… 오히려 백비가 저렴하게 느껴지고… 비만졸업앨범에 나온 사진들도 의심적였습니다. 그래서 그냥
588,000원 (내가 할때는 백비가 588,000원 이였답니다) 날린담 샘 치고 한달만 딱 해보자 라고 했던 나의 다이어트가 오늘로써
벌써 310일이 되었네요~ 1.2차 (72일) 5252 단소 해서 14.4kg 감량하고… 한달 유지기 거치면서 1.8kg
감량하고… 3.4차 (90일) 소식으로 진행하면서 7.8kg 감량에 성공했답니다.
지금 나의 변화는 ※
체 중 : 81kg → 57kg (24kg 감량) ※
싸이즈 : 88타이트 → 55 1/2 (바지66 / 치마 나 원피스 자켓은 55) ※
허 리 : 32인치 → 바지 27 / 치마 26인치 (6인치 감소) 그밖에
생리통 완화 및 혈이 깨끗해짐 / 허리. 무릎통증 없어짐!
24kg 감량이 그냥 막연하게 생각할때는 확~ 와닿지 않지만… 그걸
사람으로 생각하니 초등학교 1~2학년 아이가 한명 빠져나간 무게 더군요! 물론 저의 다이어트는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제 최종목표가
51kg 이기 때문에… 전 지금도 열심히 고지를 향해 뛰어갑니다. 지금 4개월째 유지 중이며… 올해 12월까지 유지하면서 조금씩 추가감량도
보려 합니다. 체중보다는 체형변화에 중점을 두면 그리 지루하지 않을 싸움이 될겁니다. 백비를 하면서 식습관이 변했기 때문에 가능할것
같아요!
좀더 일찍 백비를 알았더라면… 쓸데없이 돈을 날일일도 없었을꺼고… 풋풋하고 이쁘기만 하던 20대를 좀더 슬림하게
보낼수 있었을텐데 하고 생각하면 참 많이 아쉽고 억울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게되서 남은 평생을 더욱더 젊고 슬림하게 살수 있을것 같아서
넘 좋습니다.
혹시 다이어트로 고민하고 있다면… 당장 한두달의 고생만 생각하지 말고.. 앞으로 남아있는 삶을
생각해보세요! 건강을 위해서라도 식습관을 바꿀수 있는 백비를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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