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르드글라... | 떼르드글라... | 떼르드글라... | 떼르드글라... | 떼르드글라...

백비샵 백비한방병원 백비맞춤형 프로그램 백비다이어트 브로셔 백비디톡스 가이드






 
세상에 이런 일이ㅋㅋ 내심장이 달라졌어요 상담실장
Posted at 2013-12-21 10:29:03

세상에 이런일이 ㅋㅋ

낮에 직원들이 다 나가고 없어서 제가 아래층에 물건을 받으러 나갔어요.

생각없이 얼떨결에 나갔는데 코트도 안걸치고 그냥 나가서 물건을 받자마자

추워서 계단을 사정없이 뛰어올라왔는데,,,,세상에나 숨이 안찬거예요.

 

제가 요즘 자꾸 살이 올라서 백비를 시작했지만 사실은 조금만 뛰어도 어느날부터인가 너무 숨이 차고 어떤날은 심장이 찌릿찌릿하기까지해서 잠깐 멈춰줘야하는 고통이 있더라구요.

나름 살이 쪘어도 특별한 자각증상도 없었고,,몸놀림도 가볍고 당뇨도없고,

딱히 아픈곳이 없기에 그냥 생각없이 살았는데,,,

어느날부터인가 조금 빨리걸어도 숨이차오르길래,,,정말 제자신이 한심하고,

아직 50도 안됐는데 이게 뭔일인지 끔찍했어요.

그래서 살을 빼야하는맘이 절실해졌어요.

정확히 27일부터 백비시작해서 오늘이 24일됐네요.

한달 끝나면 후기를 작성하려고 했는데 오늘 너무 신기방기해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정말 아까는 너무 놀래서 기절하는줄 알았어요.

추워서 나도 모르게 무의식적으로 뛴것인데 ,,,사무실 문을 열고 들어오면서

순간 너무 놀래서 얼음이 되어버렸어요.

너무나 심장이 멀쩡한거예요. 어찌 이럴수가 있는지...

너무 기분이 좋네요.

남은 기간동안 마무리 잘하고 후기 남길께요.

 

친친님..

오늘도 바쁜하루를 보내셨겠죠?

빨리 깁스를 풀어야할텐데,,ㅠㅠ

우리가 이제 헤어져야할시간이 다가오네요 ㅋ

친친이 끝나도 사랑방에서 자주 뵈어요.

끝까지 마무리 잘하시고 홧팅하세요.

(*12/20일에 [희두님께서 백비사랑방 코너에  [투데이베스트]으로 채택된 것을 이전한 것입니다)


답글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로그인 이 필요합니다.



"홈페이지 모든 게시물에 불법 복사, 무단 도용시 법적 처벌을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