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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3주째 정체기가 마감되고 6.4kg감량 되었어요 상담실장
Posted at 2013-11-11 13:48:24

어제까지 다이어트 3주 마감하고 오늘로 4주차 들어갑니다.
일어나서 파낙스를 시간 차를 두어 두봉 먹어주었습니다.
다이어트 셋째주의 정체기를 겪다 보니 감량보다는 사이즈 변화를 확인 했습니다.
우선 입던 바지들이 모두 헐렁해졌어요. ㅋㅋㅋ 아마도 사게절을 모두 합한다면 20벌이상이 될거 같아요
모두 주말에 세탁해서 잘 접어 장롱에 넣어두었구요.

온라인 쇼핑을 시작했습니다.
인생 대부분을 통통77/88사이즈로 지냈어요. 이쯤되면 '화이트'색상의 바지는 절대적으로,
의식적으로 안쳐다보지요.
하지만 이번은 다르네요. 내가 자꾸 '화이트 스키니'를 넘보고 있어요.
화이트 스키니.... 음 그냥 바램이었는데 지난 주금요일에 주문하고 토요일에 받아서 입었어요 ㅋㅋㅋ
와~ 사이즈 2인치 줄여서 구매 해봤는데 ㅋㅋㅋ 잘 들어가네요.
전 워낙 골반이 큰 편이라 허리는 널널하고 엉덩이는 딱 맞더라구요.
화이트 스키니하면 깡마른 여자분들의 전유물같은 느낌이었는데
저에게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에 스스로 탄력을 받습닏다.
신랑도 "와 xx씨 잘 어울린다. 이쁘다. 오늘 이거입고 나갈거지?!" 라며 칭찬해주니 기분도 UP.
마지막 약 10일 남았어요.

제가 올해 9월에 받은 건강검진 결과가 않좋아서(5가지이상소견) 시작했던 다이어트 였습니다.
건강 적신호 상황에서 시작해서 한달보다 더 긴 시간동안 '백비프로그램'을 하려고 맘 먹고 있어요.
4주차엔 더 열심히 할께요.

(*11/11일에 [커피콩]님께서 백비사랑방 코너에  [투데이베스트]으로 채택된 것을 이전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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