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오롯이 단식을 마치고......... 만족할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마무리 잘해서 기분 좋았어요..♣
근데, 몇주간 피곤이 쌓여서 그랬는지
9시 넘어서 퇴근하고 집에 가서는 그대로 푹 쓰러졌어요..
눈 뜨니 12시쯤... 부랴부랴 세수하고 다시 누웠는데....
잠이 달아났나 봐요 >>>눈만
말똥말똥 ㅎㅎ
사실 요 몇주 무지 힘들었거던요.. 늘 그래서 새삼스런 것도 아니지만
봄타는건지 나른하고 피곤하고 그러네요. 나이탓도 있을테고
허나 식욕은 여전해서 단식은 정말 힘들어요...................ㅋㅋㅋ
여기서 주목!!!!!!
몸과 마음이 요로코롬 힘든 가운데///////
오늘 오시는 손님분들이 한말씀들 하시네요..
요새 피부 좋아보인다고요////// 뭣이라고요?
맛사지 하냐고요?? 무슨그런 섭한 말씀을~~~
이게 다 그 사랑♥스런 푸파님 덕분이 아니겠나이까///
몸속 독소가 하나둘 빠져나가니.......당연한거 아니겠어요? 호호호
암튼 기분은 좋습니다/
체중만 조금 더 내려가 준다면..........금상청화일텐데 ☞
이 봄에는 우선 1단계 피부개선으로 만족할려구요....
대부분 여자분들 봄이면 피부고민 많잖아요(각질도 일고 화장도 안받고)
그러나 ^^^ 전 끄덕 없어요.. 호호호
사랑방 가족님들
~~~~~
오늘은 정말 따뜻한 봄바람이
살랑살랑이네요..
감기 조심하시구요
~~~~~
내일도 ))) 모래도 )))
행복한 백비생활 이어 나가요....
우리 함께
!!!!!!!!!!!!
(*4/16일에 [미련곰탱이]님께서 백비사랑방
코너에 [투데이베스트]으로 채택된 글을 이전한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