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너무 정신없이 바빠서 미뤄왔던
푸드파이터에
대한 제 솔직한 심정을 써할 것 같아요/////
지난
11월 초순경 푸파를 구입하고....
푸파를
사랑해도 너~무 사랑한 나머지
믿어도
너~~무 믿고선 그냥 막 먹어 댔었답니다.
(푸파진행기간동안
업무량이 완전 10배나 늘어난 상태라
모든
여건이 최악이었지요)
게다가
단식이나 운동은 거의 해보지 못했으니~~
더
빠질리는 당연 언감생심 꿈도 못 꿀일이었고
오히려
더 늘지만 않으면 다행이었지요
ㅎㅎ
0.2kg 늘어난건 최근 먹기 시작한 흑염소엑기스
때문이라고
억지로 우겨봅니다만....
2012.
9월중순경 100일차 56.3kg
2013.
1월 220일차 56.5kg
(아직은
자그만 제 키가 감당하기엔 너무나 무거운 무게이긴 합니다)
그래도
아직도 당당하게 지난 가을 파낙스로 감량한 몸무게를
유지하고
있으니........
지대로
자랑질은 좀 해야겠지요
∮진행중
우선
맛을 얘기하자면 아주
묘한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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