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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106kg의 거구였던 저는 현재88kg이 나갑니다 |
구*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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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at 2010-03-03 15: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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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이 디자이너이다 보니 야근이다 술자리다 남들보다 많은 야식을 즐겼습니다.
그러다보니 당연히 살은 무럭무럭 쪄가고 전형적인
사장님의 몸매 D라인을 가질수가 있었습니다. 후덕해보였죠.ㅋㅋ
살 빼라고 주변인들이 잔소리를해도 남자의 모든 덕은 배에서
나온다면서 웃어넘겼죠.
그런데 작년 겨울 정기검진 결과가 나왔는데..으~~윽!! 이런..결혼도 아직 안했는데 고혈압에
지방간까지..완전 건강에 적신호더라구요. 살을 꼭 빼야한다는 의사선생님 말에 걱정이 앞섰지만 피해갈 수 없는 길이라 굳은 결심을
하고 인터넷에서 많이 뺐다는 곳은 다 검색해 보았지요.
그러다가 이렇게 생생한의원과 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뺏다는 사람들이
많더라구요.
제가 음식을 급하게 먹고, 많이 먹어서 항상 속이 더부룩하고 소화가 잘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약을 먹고 나니 처음에는 속이 편안해 지고 소화가 잘되더라구요. 다이어트를 떠나 속이
편안하니까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럽더라구요. 거기다 배변을 시원하게 보니까 그동안 깝깝했던 속이 다 시원하더라구요.
속이 항상
더부룩해서 찡그렸었는데 그런일도 줄고 무거웠던 몸이 많이 가벼워지니 기분도 좋고.그러다보니 약도 즐거운 마음으로 먹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전 많은 유혹들 회식, 친구,야식 모든것을 등지고 거의 6개월을 다이어트에 매달렸습니다.
그 결과 예전 106kg의 거구였던 저는 현재88kg이 나갑니다. 거구에서 든든해 보이는 사람 정도? 지금은
여자친구도 생기고 지방간도 많이 줄어들고 아주 흐뭇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가지 유혹으로 다이어트를 주저하고 계시는 님들께
당분간의 유혹은 어서 접고 생생한의원으로 발걸음을 옮겨 보라고 권해드리고 싶네요.
맘이 헤이해 질때 마다 절 일깨워
주시고 탈을 벗은듯이 홀쭉하게 만들어 주신 방원장님께 감사하단 말씀 전해드립니다
* 위의 내용은
생생한의원(서초점)에 고객님께서 남기신 감사글을 편집없이 올린 내용입니다. 내원고객으로 실명을 그대로 올릴 수 없어 부분생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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